• 침산코오롱하늘채

    완공일
    2026년 2월

    공사기간

    공사범위
    전체




    프로젝트 목록

현관

짙은 우드톤 간살 슬라이딩 중문을 적용해 현관과 복도를 자연스럽게 분리하면서도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전실부터 현관까지 600각 타일로 통일감을 주어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도록 했으며, 하부를 띄운 신발장과 간접조명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반대편에는 거울 도어를 적용하고 4인 가족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마련했습니다.

거실

거실은 확장 시공과 KCC 섀도우콘크리트 2.2T 장판으로 한층 넓고 밝은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9mm 문선으로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실링팬과 커튼박스 간접조명, 매입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TV는 반매립 시공으로 배선을 깔끔하게 숨겨 더욱 정돈된 거실을 완성했습니다.

주방

기존 ㄱ자 주방을 일자형 구조로 변경해 조리 동선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작업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했습니다. 플랩 상부장과 상·하부 간접조명을 적용해
사용성과 분위기를 모두 높였으며, 냉장고장은 다양한 수납 구성과 로봇청소기 공간까지 계획했습니다.
보조주방은 가벽과 터닝도어를 시공하고 하부장은 문짝만 교체해 실용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안방

안방은 기존 가벽을 일부 철거해 한쪽 벽면 전체를 붙박이장으로 구성하면서
수납공간을 크게 늘렸습니다. 같은 소재의 입식 화장대를 함께 제작해 통일감을 살렸고,
시스템에어컨은 단차 없이 시공해 천장 라인을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수납과 디자인, 동선을
모두 고려한 편안한 침실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욕실

외욕실은 욕조 에이프런까지 동일한 타일로 마감해 통일감을 높이고, 젠다이를 길게 연장해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우드 프레임 거울과 원목 질감의 수납장을 적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내욕실은 그레이톤 타일과 슬림 거울장, 유리 파티션으로 차분하고 모던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작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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